고양이와 사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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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모자이크와 과일’
프로젝트 하려고 사과를 들고 현관문으로 가니
고양이 펠룻이 지정석에 앉아 있었다.
내가 사과를 바닥에 놓고 사진을 찍으려 하자 그 특유의 손? 짓으로 사과를 만진다.
관심없는 척 슬쩍 만지다가 내 눈치를 보다가.
아침에 고양이 어디 있나 살펴보는 게 일과다.
6시 넘어서 일어나면 정원이 잘 보이는 계단에 앉아 혼자 꽃과 나무들을 구경하며
하늘의 새를 감시하기도 한다.
매일 오며 가며 아는척 해주는 친구.

https://blog.naver.com/hope4us/221330177902

jiwarart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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